모스가 뼛가루를 스스로 불린다 — Hexatron 설계 크로모스(Chromoss) 뼛가루 팜 짓기
7블록짜리 정육면체 모듈 하나가 시간당 2000개의 뼛가루를 뽑아내고, 어느 축으로든 6블록 간격으로 그대로 이어 붙일 수 있다. 모스 블록이 뼛가루를 받아 식생을 퍼뜨리는 성질을 이용한 자가증식 설계로, 원 설계자는 Hexatron이다. 클록(타이밍 회로)과 메인 파트(성장·수확 챔버)로 나뉜 건축 순서를 원본 튜토리얼 영상 그대로 정리했다.

7블록짜리 정육면체 모듈 하나가 시간당 2000개의 뼛가루를 뽑아내고, 어느 축으로든 6블록 간격으로 그대로 이어 붙일 수 있다. 모스 블록이 뼛가루를 받아 식생을 퍼뜨리는 성질을 이용한 자가증식 설계로, 원 설계자는 Hexatron이다. 클록(타이밍 회로)과 메인 파트(성장·수확 챔버)로 나뉜 건축 순서를 원본 튜토리얼 영상 그대로 정리했다.

상자 6개, 호퍼 7개, 슬라임 블록 5개, 죽은 부채형 뇌 산호만 있으면 끝나는 초간단 카펫 복사 장치. 관측기와 끈끈이 피스톤으로 산호 위에 올린 카펫을 무한 복제하는 비책상의 설계를 재료 목록부터 사용법까지 정리했다.